LYCHEE POLICY
이용약관
시행일 및 최종 갱신일: 2026년 9월 11일
제1조 (목적)
본 약관은 리치(Lychee)(이하 “회사”)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및 위챗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제공하는 한국 상품 예약·구매 지원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와 이용자 간의 권리, 의무 및 책임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서비스의 내용과 성격)
- 회사는 이용자가 한국의 케이크, 꽃 등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예약 또는 구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상담, 판매처 예약, 수령 및 배송 연계를 지원합니다.
- 상품의 판매·제작 주체는 각 판매처이며, 회사는 이용자의 요청에 따라 예약·구매 과정을 지원하거나 거래를 중개합니다.
- 배송이 필요한 경우 제3자 배송업체가 배송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이용자는 회사가 운영하는 앱에서 상품을 선택해 주문과 결제를 완료할 수 있으며, 결제와 정산은 연동된 전자지급결제대행사(PG) 시스템을 통해 처리됩니다.
제3조 (예약 신청과 계약의 성립)
- 이용자의 신청 제출은 예약 가능 여부와 최종 가격 확인을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 회사가 판매처의 예약 가능 여부와 가격을 안내하고 이용자가 앱에서 결제를 완료한 뒤 판매처가 주문을 승인하면 계약이 성립합니다.
- 판매처가 주문을 승인하지 못한 경우 회사는 수령한 금액을 전액 환불합니다.
제4조 (가격과 결제)
- 상품 가격, 예약 대행 수수료, 배송비 및 기타 비용은 결제 화면에서 구분하여 안내합니다.
- 해외 결제수단 또는 환전이 수반되는 경우 환율이나 결제수단 정책에 따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결제가 승인되지 않은 경우 주문은 확정되지 않습니다.
제5조 (예약상품의 특성)
예약상품은 특정 일자와 시간에 맞추어 제작 또는 사전 준비되는 상품입니다. 판매처가 주문을 승인한 뒤에는 상품 준비가 시작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취소 시점에 따라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제6조 (취소 및 환불)
- 판매처 승인 전 취소: 상품비, 배송비 및 대행 수수료 전액 환불
- 예약일 3일 전까지 취소: 상품비 전액 환불. 단, 판매처가 별도로 고지한 취소 규정이 있는 경우 상담 시 안내한 규정을 따릅니다.
- 예약일 2일 전부터 취소: 맞춤 제작 및 예약상품의 상품비는 환불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 준비 전 취소: 미사용 배송비 환불
- 배송기사가 픽업을 위해 출발한 이후: 배송비 환불 및 주문 취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상품비, 배송비 및 대행 수수료는 각각의 이행 여부에 따라 구분하여 환불액을 산정합니다.
제7조 (당일 주문)
주문일과 예약일이 같은 당일 주문은 판매처 승인 전까지만 취소할 수 있으며, 승인 후에는 제작·준비 진행 상황에 따라 취소가 제한됩니다.
제8조 (배송 및 수령 정보)
- 이용자는 수령인, 연락처, 주소, 호텔·레스토랑 예약 정보 등 주문 이행에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해야 합니다.
- 필수 정보가 정해진 기한까지 보완되지 않으면 배송이 제한되거나 자체픽업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사용하지 않은 배송비는 환불합니다.
- 이용자의 정보 입력 오류나 숙박·식음업장의 내부 정책으로 발생한 지연 또는 수령 거부에 대해 회사는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9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타인의 정보를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서비스 운영을 방해해서는 안 되며, 주문과 수령에 필요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제10조 (회사의 책임 제한)
회사는 판매처 또는 배송업체의 행위에 대해 회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범위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다만, 관계 법령에 따라 회사가 부담해야 하는 책임은 본 조항으로 제한되지 않습니다.
제11조 (환불 처리 기간)
환불은 회사의 확인 후 원래 결제수단 또는 협의된 방법으로 처리하며, 금융기관이나 결제수단의 사정에 따라 반영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12조 (문의)
서비스 이용 문의는 전화 010-6541-7055 또는 이메일 privacy@lycheekr.com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제13조 (준거법 및 관할)
본 약관은 대한민국 법률에 따라 해석합니다. 분쟁이 발생한 경우 당사자 간 협의를 우선하며, 해결되지 않는 경우 민사소송법상 관할 법원에 따릅니다.